목차서울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년 9월 시작된 영아를 키우는 가정에서 조부모가 영아를 돌보는 경우 또는 서울시에서 지정한 민간기관의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돌봄비용을 지원하여 가정의 양육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강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가 2024년에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는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2세 영아(24개월 ~ 36개월)를 키우고 있는 가정 중 맞벌이 등 양육공백으로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 월 30만 원의 친인척 조력자 아이돌봄비와 민간 아이돌봄 서비스 기관 이용권 지원 중 ..
목차맞벌이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육아를 위해 조부모의 도움을 받는 일이 많은데요. 이런 조부모의 육아 도움에 대해 지자체에서 조부모 돌봄수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하는 지역은 서울과 광주이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조부모 돌봄수당 지역은 확대될 예정입니다. 조부모 돌봄수당은 지역별로 신청 방법과 지원금액이 다른데, 오늘은 현재 시행하는 지역과 확대될 지역의 지역별 신청방법과 지원금액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행하는 지역의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시 조부모 돌봄수당 (서울형 아이 돌봄비 지원)서울시 조부모 돌봄 수당은 만 24개월 이상- 만 36개월 이하의 영아를 키우는 가정 중 조부모가 영아를 돌보는 경우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맞벌이부부의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조부모에게 ..
목차 정부는 5.16(목) 인천공항 세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해외직구 급증에 따른 소비자 안전 강화 및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로 불리는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을 통해 해외 직구 방식으로 국내 반입되는 제품 다수에서 인체 유해 물질이 검출되는 등 안전성 논란이 잇따르자 정부가 해외 직구 자체에 대한 규제에 나선 것인데요. 정부 대책과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직구 금지품목에는 어떤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안전 확보해외직구 제품 원천 차단국민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되는 제품이 해외직구를 통해서 안전장치 없이 국내 반입이 되지 않도록 위해제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는 것입니다. 다..
목차2024년 5월 20일부터 병원 등의 모든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건강보험 부정 사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보건복지부에서 국민건강보험법을 개정하여 신분 확인 절차를 도입하기로 한 것인데, 환자 본인여부와 건강보험 자격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20일부터 의무화되는 이 본인 및 건강보험 자격 여부 확인방법 및 이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양기관 본인확인 강화 제도란건강보험 자격이 없거나, 타인 명의로 향정신성 의약품을 확보하기 위해 건강보험증 등을 대여 및 도용하는 부정수급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본인확인 강화의 필요성 대두되어 국민건강보험법 제12조 제4항 개정..
목차월급빼고 다 오르는 고물가시대, 일상 속에서 빈번하게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되는 교통카드 많이들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경기도민이라면 더 많은 헤택을 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인 더 경기패스 신청방법과 혜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더 경기패스란더 경기패스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인 K-패스에 추가혜택을 더한 경기도민을 위한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입니다. K-패스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자동으로 더 경기패스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즉 K-패스와 더 경기패스를 따로 구분하지 않고 K-패스 카드발급을 받고 K-패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및 카드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경기도 도민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알딸교통카드 이용자라면 6월 30일..
올림픽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고, 세계선수권 3연패의 위업을 이룬 바르심이 '중력이 뭐야'라는 뜻의 'What Gravity'를 모자에 새기고 주요대회에 출전했습니다. 바르심은 카타르육상연맹과 손잡고 9일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왓 그래비티 챌린지'(What Gravity Challenge)를 개최합니다. 바르심은 이번 대회에 대해 "남자 높이뛰기 세계 상위 12명이 뛰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공언했고, 실제 세계 무대를 호령하는 점퍼들이 바르심의 초대에 응해서 경기를 펼칩니다.왓 그래비티 챌린지 출전 명단은 '올림픽 결선'과 견줘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화려합니다. 현재 세계 육상 남자 높이뛰기 '빅4'로 분류되는 바르심을 비롯하여 우상혁, 장마르코 탬베리(이탈리아), 주본 해리슨(미국)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