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나날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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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2. 18.
● 관전포인트 · 한국의 역대 전적 우위 - 2023년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2 : 중국 0 - 당시 사령탑 황선홍 감독 · U-23 세대들의 공한증(중국인이 한국 축구에 두려움을 느끼는 현상)의 연속은 계속될 것인가 · 일본에 패한 중국의 승리에 대한 갈망과 강한 의지, 공한증을 이기고자 하는 투지를 어떻게 잠재울 것인가 · UAE와의 1차전 크로스에만 의존하는 단조로운 공격을 어떤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것인가 ● 관전후기 · 다소 높은 기온(오후 4시 32도) · 그라운드 위에 햇볕 공존 · 원정유니폼 착용(대한민국 파란색, 다소 화려한 문양) · 이번 U-23 1차전 대체로 경고카드 다수 · 오늘 눈여겨볼 선수는 1차전 헤딩골을 넣은 이영준 선수(김천 상무) · 이번 경기는 중국과 올림..